하울의 움직이는 성 (ハウルの動く城: Howl's Moving Castle, 2004)

첫만남 : DVD

★★★


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보았네.....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이나 원령 공주 보다 재밌다. 많은 캐릭터들의 설명이 부족해서 끝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해결되는게 좀 갑작스럽긴 해도....책이 아니니까 이해는 한다.

by One1 | 2009/11/03 15:49 | 2009년 | 트랙백 | 덧글(0)

거북이 달린다 (2009)

첫만남 : DVD

★★★


제목 처럼 갈길은 가는 영화

by One1 | 2009/11/02 13:00 | 2009년 | 트랙백 | 덧글(0)

코렐라인: 비밀의 문 (Coraline, 2008)

첫만남 : DVD

★★★★


시각적으로 굉장히 즐거웠다. 음악도 괜찮고. 입체 영화 버전으로 한 번 더 보고 싶다.

by One1 | 2009/11/02 12:51 | 2009년 | 트랙백 | 덧글(0)

암흑가의 두 사람 (Deux Hommes Dans La Ville, 1973)

첫만남 : MBC (간만에 더빙된 영화를 봤다는 의미)

★★★★

고등학교 때 국어 선생님이 이 영화에 대해 언급한 후로 늘 궁금했던 영화를 드디어 봄. 나는 왜 이 영화의 감독이 당연히 멜빌이라고 생각했을까? 당연히 국내에서 작명한 암흑가의 세사람과 제목이 연관되어 있어서겠다만.....영화는 세사람이 먼저지만 국내 개봉은 두사람이 먼저고 히트 친 것도 이쪽이 먼저이지 않을까. 나이 드신 분들이 늘 두사람에 관해 이야기 하는 것은 많이 들었지만 세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은 적은 없다. 나이를 먹은 낡은 영화라는 느낌을 안 주지는 않지만 그래도 세월을 뛰어넘는 고유한 박력이 매력적이기도 하다. 장 가방의 연기를 보노라면 역시 프랑스의 국민배우는 이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. 개인적으로 60, 70년대의 프랑스 영화를 보면 당시의 도시 풍경이나 자동차 같은 걸 보는 재미가 있다.

by One1 | 2009/11/02 12:42 | 2009년 | 트랙백 | 덧글(0)

호스텔 (Hostel, 2005)

첫만남 : 케이블 TV

★★


솔직이 이 영화가 그나마 참신하게 느껴진다면 영화의 무대가 동유럽이기 때문일 것이다. 똑같은 아이템으로 미국이 무대라고 생각하면 그다지 참신한 설정은 아닐 듯. 러시아나 동유럽 쪽은 왠지 이런 일들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관객의 상상이 (혹은 선입견이) 이 영화의 내용에 힘을 부여한다. 하지만 나머진 시원치 않다.

by One1 | 2009/11/02 12:31 | 2009년 | 트랙백 | 덧글(0)

청사 (靑巳: Green Snake, 1993)

첫만남 : 대여 비디오



서극 영화 중에 제일 재미없다기보다는 허접했던 기억.......마저도 가물가물하긴 하다. 갑자기 이 영화를 본게 생각났는데 이런 영화들이 얼마나 될까.

by One1 | 2009/10/19 20:35 | 1994~1996년 | 트랙백 | 덧글(0)

더 로드 (Dead End, 2003)

첫만남 : 케이블 TV

★★


90년대 초반 같으면 컬트 영화로 좀더 인정받았겠지만 지금에 와서는 장점과 단점이 뚜렷한 영화일 뿐. 프랑스 영화였구나...

by One1 | 2009/10/19 20:21 | 2009년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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