잭 더 자이언트 킬러 (Jack the Giant Slayer , 2013 ) 2013년

관람 : 롯데시네마 신림

★★


거인의 첫등장 만큼은 좋았다

알.이.씨 ([●Rec] , 2007 ) 2013년

관람 : DVD

★★


어지럽다.

수정 깃털의 새 (L'Uccello Dalle Piume Di Cristallo , The Bird With The Crystal Plumage , 1969) 2013년

관람 : DVD

★★★


뭐랄까 있을 건 다 있는데 좀 싱겁다. 공포 보다도 유머가 돋보인다.

조선명탐정: 각시투구꽃의 비밀(Detective K, 2011) 2012년

첫만남 : DVD

★★

앞은 좋고 뒤는 나쁘다

좀비랜드(Zombieland , 2009) 2012년


첫만남 : 케이블 TV

★★

그냥저냥 볼만했다....그나저나 엠마 스톤

비련의 신부 (La Mariee Etait En Noir, The Bride Wore Black, 1967) 2012년

관람 : DVD

★★★

초반엔 정말 이게 뭔가 싶다가 뒤로 갈수록 힘을 얻는다. 그런데 다른 영화에 비해 잔느 모로가 매력적이지 않은 이유는 뭐지.

테넌트 (Le Locataire, The Tenant, 1976) 2012년


관람 : DVD

★★★

주인공이 맛 가기 전의 차분한 상황들이 어찌보면 더 섬뜩한 느낌을 줬었다. 그게 더 나을 거라는 건 아니지만 차라리 싱령공포물로 갔으면 어땠을 지, 감독 본인이 직접 연기를 하지않고 다른 배우를 내세웠으면 어떤 영화가 나왔을 지 궁금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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